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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이어 '막창게티' 나오나?.. 윤후, 대기업에 제안서까지 썼다

2022.04.25. 오전 10:00
21일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윤후의 경제활동을 담았다.

 

아이들의 아이디어는 새로운 메뉴를 만드는 것이 였다.

 

이어 새로운 자장라면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개발소년"이 탄생했다.

 

준수는 참치에 라면 국물을 섞은 "짜장라면은 못참지"라고 소개했다. 

 

맛평가단에 합류한 윤민수는 "짠맛이 강하다"고 평했다.

 

찬형과 찬호 형제가 만든 콘치즈와 짜장라면의 넣은 '콘티'도 소개했다.

 

짜장라면의 짠맛과 콘치즈의 단 맛은 처음에는 인정했지만, 윤민수는 "느끼하다"며 김치를 찾았다.

 

윤후는 불막창과 자장라면을 합친 '막창 게티'를 소개했다.

 

윤민수는 짜장라면의 쫀득한 맛을 매운 막창으로 보완한 신메뉴에 '맛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후는 모회사에서 최종 메뉴로 선정된 '막장게티'에 대한 제안을 내놓고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