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동부 해안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1조 6,400억 원 규모의 트럼프 브랜드 초고층 빌딩 건설 계획이 현지 여론 악화와 정치적 리스크를 이기지 못하고 전격 백지화되었다. 이번 사업의 합작 파트너였던 호주 부동산 개발사 앨터스 프로퍼티 그룹은 최근 골드코스트에 건립 예정이었던 91층 규모의 트

호주 동부 해안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1조 6,400억 원 규모의 트럼프 브랜드 초고층 빌딩 건설 계획이 현지 여론 악화와 정치적 리스크를 이기지 못하고 전격 백지화되었다. 이번 사업의 합작 파트너였던 호주 부동산 개발사 앨터스 프로퍼티 그룹은 최근 골드코스트에 건립 예정이었던 91층 규모의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