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중부의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에볼라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하면서 인접국인 르완다가 전격적인 국경 폐쇄 결정을 내렸다. 르완다 당국은 감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콩고민주공화국의 주요 도시와 연결되는 국경 도로를 무기한 봉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해당 지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아프리카 중부의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에볼라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하면서 인접국인 르완다가 전격적인 국경 폐쇄 결정을 내렸다. 르완다 당국은 감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콩고민주공화국의 주요 도시와 연결되는 국경 도로를 무기한 봉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해당 지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