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의 거포 강백호가 현대 의학의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회복력을 선보이며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지난 19일 경기 도중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던 그는 정밀 검진 결과 외복사근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당시 의료진은 최소 한 달 이상의 재활 기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내놓았으나, 강

한화 이글스의 거포 강백호가 현대 의학의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회복력을 선보이며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지난 19일 경기 도중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던 그는 정밀 검진 결과 외복사근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당시 의료진은 최소 한 달 이상의 재활 기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내놓았으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