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바람의 손자' 이정후, 류현진 뛰어 넘어 '최고 연봉 경신 기록'
2022.01.29. 오전 06:54
28일 키움 히어로즈은 이정후(24)에게 지난해 연봉 5억5천만원에서 '2억원 인상'된 7억5천만원에 연봉협상해 역대 6년 차 최고 연봉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2011년 한화 이글스 소속이였던 류현진이 받은 6년 차 최고 연봉 4억원을 3억5천만원이나 뛰어넘는 금액이다.
이정후는 "매년 구단에서 좋은 대우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말했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금액을 줘서 급여 계약을 빨리 끝내고 운동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후는 지난해 정규시즌 타율 0.360(464타수 167안타) 7홈런 78득점 84타점을 기록했다.
많이 본 정보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