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청년도약계좌` 연계 신청 첫 날 6만 명 몰려

2024.01.26. 오후 06:13
 지난 25일 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 신청 첫날 약 6만 3,000명이 신청을 마쳤다.

 

청년희망적금 만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청년도약계좌는 지난해 6월 출시된 정책 금융 상품으로 매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돈을 넣으면 정부가 월 최대 2만 4000원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청년도약계좌 만기 5년을 채우면 5000만 원 정도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가입 기간이 5년으로 목돈이 자주 필요한 청년 세대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