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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결벽보단 강박에 가까울 뿐"

2024.01.04. 오후 02:27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 서장훈이 출연해 과거에 있었던 은퇴와 이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농구 빼곤 자기 삶이 와일드한 게 없었는데 요즘은 마음에 드는 OTT 보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소라가 서장훈의 깔끔함을 지적하자 그는 자신은 결벽보단 강박에 가깝다며 밖에 화장실은 잘 이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저런 사람이라 어떻게 사냐고 오해하는데 자신은 시키지 않고 스스로 치운다고 말했다.

 

그는 은퇴를 계획할 시점에 이혼하게 됐는데 은퇴보다 이혼이 주목받아 다른 팀으로 옮겨 1년 더 선수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