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홍콩인 38% '떠나고 싶다'..경제적 이유로 이주 희망 ↑
2023.12.15. 오후 03:01
홍콩 주민의 약 38%가 홍콩을 떠나고 싶어 한다고 알려졌다. 이는 국가보안법 시행 이유 자유가 무너졌으며, 높은 물가 때문에 중국으로 이주하고 싶다고 답했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홍콩 중문대가 홍콩 주민 708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는데, 38%는 홍콩을 떠나겠다고 답해 전년 대비 9% 증가했다고 전했다.
응답자들이 홍콩을 떠나고 싶은 이유에 관해 '자유의 붕괴'가 17.7%, 정치적 분쟁으로 15.1%, 비민주적 정치 시스템 14.2%, 생활환경 11.2% 순으로 조사됐다.
이민하고 싶은 곳을 1위로 영국을 14.2%로 꼽았으며, 캐나다, 호주, 대만이 이어졌다. 또 응답자 중에 중국 본토로 이주하고 싶다고 한 이들이 5분의 1가량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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