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정세랑의 첫 추리소설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예약 판매 1위

2023.11.08. 오전 12:11
정세랑의 신간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가 예약 판매만으로 교보문고 10월 넷째 주 한국소설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 12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정세랑 작가의 첫 역사소설이자 추리소설이다.

 

통일신라를 배경으로 죽은 오빠의 삶을 이어 남장 여자로 살아가는 설자은이 다양한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내용의 시리즈 연작이다.

 

정세랑 작가는 놀라운 재미와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전달하며 많은 여성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