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키움증권, 영풍제지 미수금 후폭풍..주가 '폭락'

2023.10.23. 오후 04:57
23일 키움증권 주가가 오전 9시 23 기준 20.34% 하락한 7만9천900원으로 급락했다.

 

이는 20일 영풍제지의 하한가 사태로 5천억 원의 미수금을 떠안게 되었기 때문이다.

 

증권사는 미수거래시 증거금을 요구하는데 키움증권은 영풍제지의 증거금률을 40%로 낮게 책정해 위험 관리에 소홀했다.

 

키움증권은 반대매매를 통해 미수금을 회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