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 세계 '폭염으로 고통받아'..미국 체감온도 50도

2023.06.19. 오후 03:00
어제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서울은 물론 전 세계가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의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 50도에 가까운 폭염이 덮쳤고, 인도 동부 발리아 지역과 인근 비하르주에서도 최소 9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인도는 4~6월 동안 더위가 절정으로 현재 300여 명이 열사병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멕시코도 한낮 기온이 40도를 훌쩍 넘기면서 지난 3개월간 멕시코에서 온열질환자가 487명 발생해 8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