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삼성전자의 변심에 구글 충격받아..구글 'AI 기술만이 살 길'

2023.04.17. 오후 03:41
삼성전자가 그동안 사용했던 구글 검색엔진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으로 바꾸려고 하자 구글은 큰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뒤늦게 ‘마기(Magi)’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검색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구글 검색엔진을 뺄 경우 구글의 손실은 연간 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오랜 기간 AI 검색 엔진을 개발에 힘썼지만 대화형 AI 바드(Bard)는 ‘빙’보다 못한 성과를 보였다.

 

구글은 현재 AI 기술의 새로운 검색 엔진 개발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며 다음 달 구글은 ‘마기’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가을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