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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안 맞는 손흥민과 페리시치, 고심인 토트넘

2023.03.02. 오전 11:05
토트넘은 지난 2일 FA컵에서 4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실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이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내지 못하고 0대 1 패배했다.

 

손흥민은 모우라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며 수차례 골문을 노렸지만 페리시치와의 호흡이 맞지 않아 수비 부담이 가중되고 공격 기회가 제한되었다.

 

히샬리송의 부진 등 겹치는 공격 라인의 혼란으로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