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슈

미 비공식, 윤 대통령 초대 준비 중

2023.02.17. 오전 07:33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돌아오는 봄 백악관에서 열리는 국빈만찬에 윤 대통령을 초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5일 소식통을 통해 한국 대통령의 방문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방문 시기가 4월 말로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 관계자는 이날 주재 미국 대사 특별 간담회에서 "미국과 현재 긴밀한 협의가 진행 중이며 계획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16일 보도자료에서 방미 계획에 대해 백악관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