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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양대 특검 필사하겠다'

2023.02.13. 오전 09:21
야당은 영장 청구 쇼인 대장동 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기필코 특검을 필사하겠다고 밝혔다.

 

국힘 비대위원장은 야당이 김건희 특검을 상대로 제기한 주장에 대해 법리와 양심이 없다고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영부인 스토킹을 즉각 중단하고 법원의 판단에 따라 야당이 주장하는 김건희 특검을 진행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정의당은 김건희 특검에 대해선 신중한 접근하면서, 대장동 특검을 발의하겠다며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