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38년간 돌봐온 중증 장애 딸 살해한 母... 왜?
2023.01.19. 오후 04:57
38년간 돌봐온 중증 장애인 딸을 살해한 어머니 A씨(64)가 법정 구속을 면했다.인천지법 형사14부에 따르면 19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A씨는 징역 3년 및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항암치료 중 고통에 몸부림치는 딸을 보고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범행 후 다량의 수면제를 먹어 극단적 선택을 하려 했으나 자신을 찾아온 아들에 의해 6시간만에 발견되어 목숨을 건졌다.
재판부는 "어머니라는 이유로 딸의 생명권을 결정할 수 없다"며 "살인죄의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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