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브라질 네이마르, 이강인과 유니폼 교환 요청

2022.12.06. 오후 11:37
6일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1-4로 패하며 경기를 마감했다.

 

이날 경기후 이강인은 터널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고 알고 보니 주인공은 네이마르였다.

 

네이마르와 악수를 나눈 이강인은 스페인어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네이마르가 이강인을 툭 친 뒤, 유니폼을 벗고 교환하자는 바디랭귀지를 했다.

 

이강인도 기쁘게 유니폼을 벗고 네이마르와 유니폼을 갈아입으면서 윙크하는 장면이 방송이 담기면서 세계 축구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