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백건우·박재홍·사무엘 윤' 등 최정상급 클래식공연을.. ‘M클래식 축제’

2022.09.20. 오후 05:17
국내외 최정상급 클래식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M클래식 축제’가 9월 20일~11월24일까지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먼저 9월 22일  '메인콘서트'는 지난해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재홍과 김광현 지휘 하에 KBS교향악단이 협연한다.

 

또한 10월 1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M 소나타 시리즈’ 연주회를 연다.

 

뒤어어 지난해 부조니에서 1, 2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박재홍, 김도현이 9월29일, 10월30일 날 연주한다.

 

9월 27일 독일 궁중 가수의 칭호를 받은 베이스 바리톤 윤사무엘과, '한국인 최초로 ' BBC The Cardiff Singer of the World'에서 아리아 부문을 수상한 바리톤 김기훈이 함께 무대에 선다.

 

이밖에 오전 최초로 열리는 'M 브런치 시리즈'에 이어 클래식 공연과 해설이 함께하는 강연회도 이어진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프로그램은 마포아트센터 홈페이지(www.m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