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체코, 시속 326km 달릴수 있는 페라리로 '경찰차 도입'

2022.07.26. 오전 11:32
 현지시간 25일 체코 경찰이 새로운 경찰차로 최고 시속 326km로 달릴 수 있는 페라리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체코 경찰에 따르면 1만2000유로(약 1608만원)를 투입해 범죄자들에게서 압수한 '페라리 458 이탈리아'를 개조해 경찰차에 입적시켰다.

 

노란색과 파란색 줄무늬가 있는 이 차량은 특수 감시 부서에서 특별히 훈련된 경찰관이 사용할 것으로 전했다.

 

해당 차량은 시동 후 3.4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할수 있는 이 스포츠카는 불법 거리 경주 단속과 도난 차량 추적에 사용될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또, 체코 경찰은 범죄자들에게서 압수 한 수백 대의 이런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 범죄자를 잡는데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