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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백악관으로 간다.. RM "살다보니 별일 다 있다"

2022.05.27. 오전 09:47
현지시간  26일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는 "방탄소년단이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만나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범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자신의 SNS에 백악관 측 글을 게시하며 글을 공유했다.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도 RM은 "살다보니 별일 다 있다. 좋은 일로 가는 것이니 잘 다녀 오겠다"라고 전하며

 

"저번에 미국에 갔을 때 (백악관) 멀리서만 봤는데 이번에는 들어가 보게된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6월에는 웃는 얼굴로 뵙겠다"며 "여러분 덕분에 다녀오는 거니까 여러분의 것이기도 하다.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5월 31일 백악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6월10일 새 앨범 '프루프'(Proof) 방탄소년단은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