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슈

윤석열 당선인 "민정수석실 폐지 할 것.. 국민의 신상 털기 이제 그만"

2022.03.14. 오후 02:12
 오늘 윤석열 당선인이 "앞으로는 청와대 업무에서 평가와 정보조사 기능을 완전히 배제하고, 민정수석실을 폐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전에는 감정 기관을 감독하는 최고 민사실이 법을 가장하여 정치적, 정치적 반대를 감시했다"며 "여론조사를 가장한 명목으로 국민을 신상털기하고 배경조사를 했지만 이 낭비는 없애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지향하는 청와대는 평가기능을 없애고 정책의제를 개방·조정·관리하는 국민만을 위한 유능한 정부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