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APP으로 "성범죄자 개인정보" 확인 가능

2022.01.13. 오후 03:50
앞으로 성범죄 예방을 위해 성범죄자가 입·출입할 때 성범죄자의 개인정보를 가장에게 알려 행정동에서 만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 있다.

 

카카오톡을 통해 성범죄자 개인정보를 알렸던 예전과 달리 이제부터는 네이버 앱을 통해 메시지 읽지 않은 세대주에게 알리는 방법을 도입한다.

 

향후 카카오톡과 네이버 앱을 통해 동시에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공지사항을 모두 읽지 않으신 세대주를 위해서는 우편으로 알려드린다.

 

공지 할 정보에는 성범죄자의 이름, 나이, 사진, 키, 몸무게, 주소 및 실제 거주지, 성범죄 개요, 성범죄 전과, 전자기기 부착 여부 등 있다.